Tuesday, October 12, 2010

Kang So Young walks Paris Fashion Week


Model Kang So Young (강소영) made her first appearance at New York Fashion Week in September, she skipped London and Milan and returns to Paris Fashion Week where she walked Manish Arora, Moon Young Hee, Manish Arora, Chanel and Elie Saab. Check out the photos :


Kang So Young (강소영) also appears in October's issue of Vogue Girl Korea where she did a little interview with them. It'll be great if someone could translate it :


My Personal Style 심플한 디자인의 모노 톤 룩. 스키니 팬츠나 레깅스 위에 활동성이 좋은 루스한 티셔츠와 니트 톱, 코트를 레이어링하는 식의 편안한 캐주얼 룩을 즐겨 입는다. 조금 특별한 것이 있다면 맨즈 웨어를 즐겨 입는 것인데, 지나치게 보이시해 보이지 않도록 하의를 슬림하게 연출하는 등 실루엣에 유의한다.

Favorite item - Vivenne Westwood 'ORB' Necklace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ORB 목걸이’는 클래식하거나 베이식한 디자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쉽게 질리지 않아 트렌드와 상관없이 애용하고 있다. 보이시한 룩을 연출하고 싶을 때 즐겨 신는 닥터 마틴의 컴뱃 부츠도 나만의 스테디 아이템이다.

Style Icon - Twiggy (Lesley Hornby)
트위기. 내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사람은 단순히 예쁜 외모보다는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사람이다. 비쩍 마른 몸매에 소녀 같은 외모의 트위기에게서 느껴지는 중성적인 느낌을 좋아한다.

Essential Item - Red Lipstick
레드 립스틱! 스타일시한 룩을 완성하는 데는 옷이나 슈즈, 백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레드 립스틱 하나로도 에지를 줄 수 있다. 평소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레드 립스틱 하나로 파리지엔느가 된 듯 특별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eason's must have - Burberry Prorsum Aviator Sherling Jacket
버버리 프로섬의 에비에이터 재킷. 이번 시즌의 트렌드인 밀리터리 룩으로 연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롱 드레스에 매치해도 근사하고, 캐주얼한 티셔츠와 스키니 팬츠에 매치해도 시크하고 보이시한 멋을 낼 수 있다.

Dress Up & Down 드레스업 & 다운할 때 변하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링 공식은 포인트를 여러 곳에 두지 않고 심플한 룩에 하나의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실루엣이 특이하거나 컬러가 돋보이는 식으로 한 가지 요소만 두드러지는 심플한 옷에 슈즈의 매치로 드레스업과 다운의 변화를 주곤 한다. 드레스업할 때는 스틸레토를 매치하고, 다운할 때는 컨버스 척 테일러나 플랫 부츠를 매치한다.

Article on Vogue Girl Korea.

3 comments:

  1. she looks so natural with elie saab's :) her asian features were shown. i love it! 2nd choice is chane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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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 love the first collection... I hope we'll see some of it on the red carpet... I'm thinking Ri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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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he looks so natural with elie saab's :) her asian features were shown. i love it! 2nd choice is chane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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